영재고·과학고·의약대 합격자 생기부에서 선정한 우수 도서 리스트

영재고 과학고 의약대 추천도서

중2는 ‘성적’만큼이나 사고의 깊이가 커지는 시기입니다.

이때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질문을 남겼는지가 진로의 방향이 되고,

나중에는 생기부 속 탐구 스토리로 이어집니다.

이번 [과사람 책추천] 리스트는 조금 다릅니다.

영재학교·과학고·의약대 실제 합격자 생기부에 기록된 도서 목록을 바탕으로

✅ 중2 학생이 이해 가능한 수준에서

✅ 수학·과학을 흥미 → 탐구 → 심화로 확장할 수 있는 책을 골랐습니다.

독서는 기록이 아니라 “탐구력”입니다.

중2의 독서가 중3, 고등, 그리고 합격의 결과로 이어지도록 설계해보세요.

✅ 중2 독서가 중요한 이유 (생기부 관점)

영재고 과학고 의약대 추천도서

합격자 생기부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흐름은 단순합니다.

읽는다 → 질문한다 → 탐구한다 → 연결한다(수업·실험·프로젝트)

즉, 독서량보다 중요한 건 “한 줄 요약”이 아니라

내가 어떤 질문을 뽑아냈는지입니다.

중학교 2학년 추천도서 수학 / 정보계열

✅ 중2 추천 읽는 순서 (쉬운 → 깊은)

수학 귀신 → 아주 이상한 수학책 →

재밌어서 밤샘 읽는 수학 이야기 →

수학비타민 플러스 → 수학비타민 플러스 UP →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

우리 역사 속 수학이야기 → 발칙한 수학책 →

수학이 필요한 순간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영재고 과학고 의약대 추천도서

영재고 과학고 의약대 추천도서

1) 재밌어서 밤샘 읽는 수학 이야기

수학의 여러 주제를 이야기처럼 술술 풀어줘서, “수학이 재밌을 수 있구나!” 느끼게 해요.

수학이 어려운 학생도 흥미부터 붙이기 좋은 책!

2) 아주 이상한 수학책

그림과 유머로 수학을 설명해서, 마치 웹툰 보듯 웃으면서 읽게 돼요.

공식보다 “왜 그런지”를 알려줘서 이해형 수학에 도움 됩니다.

3)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수학이 단순 계산이 아니라 생각의 도구라는 걸 알려줘요.

“수학을 왜 배워야 하지?”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기초 체력 책입니다.

4) 발칙한 수학책

수학을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뒤집어 생각하는 힘으로 보여줘요.

창의적으로 문제를 보는 연습이 돼서 영재·심화 관심 있는 학생에게 좋아요.

5)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수학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문제를 둘러싼 도전과 집념의 스토리예요.

수학을 “문제집”이 아니라 탐구와 모험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조금 두꺼울 수 있어요)

6) 수학비타민 플러스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확률, 통계, 패턴, 최적화)을 쉽게 예시로 알려줘요.

“수학이 실생활에 이렇게 쓰이네?” 하고 활용 감각이 생깁니다.

7) 수학비타민 플러스 UP

‘플러스’보다 한 단계 더! 일상 문제를 조금 더 깊게 수학으로 풀어봐요.

수학을 재미있게 하면서도 사고력 레벨업 되는 책입니다.

8) 우리 역사 속 수학이야기

우리 역사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였는지 스토리로 보여줘요.

수학이 ‘외운 공식’이 아니라 문화와 기술의 도구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9) 수학 귀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가 ‘수학 귀신’을 만나면서 수학을 이해해 가는 동화형 수학책이에요.

중2라도 부담 없이 읽히고,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확 줄어요.

10) 수학이 필요한 순간

“수학이 언제, 왜 필요한가”를 진짜 이야기로 들려줘요.

공식보다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

중학교 2학년 추천도서 과학 / 공학계열

영재고 과학고 의약대 추천도서

✅ 중2 추천 읽는 순서 (쉬운 → 깊은)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궁금했어, 생명과학 →

어, 지금 땅 움직였지? → 세상의 모든 원소 118 →

세상을 바꾸는 반응 → 태양계의 모든 것 →

떨림과 울림 → E=mc²과 아인슈타인 →

사피엔스 → 이기적 유전자

영재고 과학고 의약대 추천도서

1) 어, 지금 땅 움직였지?

지진이 왜 생기는지, 땅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지구과학을 이야기로 풀어줘요.

“지진 뉴스가 갑자기 이해되는 책!”이라 재난·안전·공학 관심 있는 학생에게 좋아요.

2) 세상의 모든 원소 118

주기율표에 있는 원소들이 실제로 어떤 모습이고 어디에 쓰이는지 사진과 함께 보여줘요.

화학이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만드는 재료라는 걸 확 느끼게 됩니다.

3) 세상을 바꾸는 반응

불꽃, 폭발, 색 변화처럼 눈에 보이는 예시로 화학 반응을 흥미롭게 설명해요.

“왜 반응이 일어나는지”가 감으로 잡혀서 화학 자신감이 올라갑니다.

4) 궁금했어, 생명과학

세포, 유전, 면역, 진화 같은 생명과학 핵심을 질문-답변 형식으로 쉽게 정리해줘요.

중학교 생명과학을 “한 번에 구조화”하기 좋은 개념 입문서예요.

5)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과학 개념을 강의처럼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일상 속에서 과학을 찾게 해줘요.

“과학이 어렵다”는 학생에게 과학 흥미를 다시 살려주는 책!

6) 떨림과 울림

세상을 이루는 작은 떨림(원자·입자)부터 큰 울림(우주)까지, 물리학을 감성적으로 들려줘요.

과학을 ‘문제풀이’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관점으로 바꿔주는 책입니다.

7) 태양계의 모든 것

태양계 행성·위성·우주 탐사 이야기까지, “우주 교양”을 흥미롭게 정리해줘요.

천문·우주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 읽으면 진로 상상력이 확 커져요.

8) 이기적 유전자

생명은 왜 이렇게 진화했는지, 유전자는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읽고 나면 생명과학이 한 단계 깊어지는 책입니다.

9) E=mc²과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이 왜 대단한지, E=mc²가 무슨 뜻인지 이야기처럼 알려줘요.

물리·공학의 핵심인 “에너지와 질량”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사피엔스

인류는 어떻게 지금의 문명을 만들었는지, 과학·기술·사회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줘요.

과학을 “실험”만이 아니라 사람과 미래까지 보는 시야로 넓혀줍니다.